<다니엘 파울 슈레버> 저/<김남시> 역 | 자음과모음(이룸) | 2010--01
국내도서>인문학>심리학/정신분석학
프로이트, 라캉, 들뢰즈 등에게 편집증에 관한 학문적 성찰을 촉발했던 다니엘 파울 슈레버의 회고록, 국내 최초 번역 소개!19세기 독일, 한 저명한 정신병자의 편집증적 세계관을 담은 자전적 에세이다니엘 파울 슈레버의 [한 신경병자의 회상록]이 자음과모음 출판사에서 번역, 출간되었다. 1903년 독일에서 처음 출간된 이 책은, 저자 슈레버가 죽은 해인 1912년에 발표된 [편집증자 슈레버-자전적 기록에 의한 정신분석]이라는 프로이트의 논문과 함께 정신분석학 분야에서 매우 중요한 텍스트로 자리매김해왔다. 그러나 정작 그렇게 중요한 기록을 남긴 슈레버는 한국에서 프로이트나 라캉의 텍스트, 영화([다크 시티])나 사건('버지니아 공대 총격 사건') 등을 통해 이름으로만 만날 수 있었다. 인터파크